정책연구보고서 또는 학술 논문 초안 1편(서론·선행연구·연구방법·결과·논의·결론·참고문헌 전 절 완비) + 인용·출처 검증 대장 + 표절/연구윤리 자가점검서. 8,000~15,000자 본문 기준, 원문 대조를 마친 참고문헌 15편 이상.
(1) 7개 절이 모두 존재하고 연구질문↔방법↔결과↔결론이 논리적으로 연결된다. (2) 본문의 모든 인용·수치·법조문·판례가 참고문헌 대장의 원문 페이지와 1:1로 대조되어 '검증완료' 표시가 있다. (3) 지어낸(환각) 참고문헌·인용·수치 0건 — 무작위 3건 역추적 시 원문에서 확인된다. (4) 표절 검사(유사도) 통과 + 재진술·인용부호 규칙 준수. (5) 실습·초안 작성에 실제 개인정보·대외비가 반입되지 않았고(합성데이터 사용), 법령/통계 해석에 소관부서·법무 사인오프 흔적이 남는다. (6) 연구윤리(데이터 출처·방법 재현성·이해충돌·AI 활용 고지) 자가점검서가 첨부된다.
사용하는 스택 스킬
준비물
- 연구 주제·발주 배경 메모(용역 과업지시서 또는 연구계획서)
- 1차 자료 원문 파일: 관련 통계 원자료(KOSIS/기관 내부 통계 CSV)·법령·조례 원문 PDF·선행 보고서 PDF (요약본이 아니라 원문)
- 선행연구 목록 시드 10~20편(제목·저자·연도·DOI/URL) — 실재 확인된 것만
- 인용·출처 검증 대장 템플릿(주장/출처/원문 페이지/직접인용 여부/검증자/검증일)
- 합성(가짜) 실습 데이터셋: 설문 응답·행정 마이크로데이터를 모사한 가상 CSV(실제 응답자 없음)
- 기관 인용양식 가이드(APA 또는 기관 표준)·표절 검사 도구 접근권
- 소관부서·법무 검토 요청 양식(법령·조례 해석 사인오프용)
중대 위험 4가지를 절차로 차단한다. ①환각(치명) — AI가 그럴듯한 가짜 참고문헌·인용·판례·수치를 지어내는 것이 이 과업 최대 위험이다. AI 출력의 모든 인용·수치·법조문은 '초안 보조'일 뿐 사실이 아니며, 원문 1차 자료와 대조해 '검증완료' 도장을 찍기 전에는 본문에 확정 인용하지 않는다. 특히 법률(조례·행정소송·판례)·통계·참고문헌은 반드시 원문 grep 대조, DOI/판례번호 실재 확인, 통계는 원자료 재계산으로 검증한다. ②법령·통계 오해석 — 조례·법령 적용 해석은 AI 초안을 소관부서·법무 검토(사인오프)에 반드시 회부하고, 통계 해석(인과 오인·대표성·유의성)은 방법 절에 가정·한계를 명시한다. ③PII·대외비 유출 — 실습·초안 입력은 실제 개인정보·미공개 자료 대신 합성(가짜) 데이터를 기본으로 한다. 외부 LLM(제3자 API) 전송 시 붙여넣은 원자료가 유출될 수 있으므로, 이 플랫폼의 입력단 PII 스캐너(주민번호·연락처·계좌·이름+주소 조합 차단·마스킹)와 서버측 G1~G4 게이트 재검증을 반드시 통과시킨다. 미공개 통계 원자료·행정 마이크로데이터는 비식별·집계 후에만 프롬프트에 투입한다. ④연구윤리 — 표절(재진술 없는 복사)·이해충돌 미고지·AI 활용 미고지는 연구부정이다. AI를 초안·편집 보조로 쓴 사실과 범위를 방법/사사(謝辭) 절에 고지하고, 데이터 출처·수집방법·재현 절차를 공개한다. 최종 판단·해석·책임은 연구자에게 있으며 AI는 도구다.
제작 파이프라인
막연한 주제를 검증 가능한 연구질문(RQ)과 산출물 골격으로 좁혀, 이후 모든 단계의 기준선을 만든다. (context-eng: 과업 배경·제약·산출물 규격을 컨텍스트로 고정)
너는 정책연구 방법론 조력자다. 아래 주제를 '검증 가능한 연구질문'으로 좁혀라. [주제/발주배경 붙여넣기]. 출력: (1) 후보 연구질문 3개(각각 무엇을·누구를·언제·어디서 측정하는지 명시) (2) 각 질문에 필요한 데이터 유형 (3) 이 질문이 답 가능하지 않게 만드는 함정. 사실·수치·선행연구는 지어내지 말고, 필요하면 '확인 필요' 표시만 하라.
실재하는 1차 자료·선행연구를 모아 근거 코퍼스를 만들고, AI가 '코퍼스 안에서만' 요약·정리하도록 강제해 환각을 구조적으로 차단한다. (data-rag: 원문 인덱싱 후 근거주입 요약)
[근거 자료 원문들 붙여넣기/업로드]. 위에 '주어진 자료 안에서만' 아래 표를 채워라. 자료에 없는 내용은 절대 채우지 말고 '자료 없음'이라 적어라. 표: |저자(연도)|연구질문|방법·표본|핵심 발견(원문 페이지 표기)|본 연구와의 차이|. 새 참고문헌을 창작하지 마라. 각 셀 끝에 근거가 나온 파일명·페이지를 [출처:파일 p.] 형식으로 붙여라.
7개 절(서론·선행연구·연구방법·결과·논의·결론·참고문헌)의 논증 흐름과 절별 논지를 먼저 확정해, 초안이 산으로 가는 것을 막는다. (context-eng: RQ·코퍼스를 컨텍스트로 개요 생성)
연구질문:[RQ]. 선행연구 정리표:[2단계 표]. 방법 후보:[…]. 이 자료만으로 정책연구보고서 개요를 설계하라. 절: 서론/선행연구/연구방법/결과/논의/결론. 각 절마다 (1)핵심 논지 1문장 (2)근거로 쓸 표의 어느 항목인지 (3)아직 근거가 없는 주장은 '근거미확보'로 명시. 데이터로 뒷받침 안 되는 결론은 만들지 마라.
개요를 절 단위로 나눠, 각 절을 근거 주입 상태에서 초안화한다. 결과·방법 절은 실제(또는 합성) 데이터 분석 결과를 근거로만 쓴다. (prompt-eng: 절별 역할·톤·인용규칙 프롬프트)
너는 학술 문체로 쓰는 조력자다. 아래 '선행연구' 절만 작성하라. 반드시 제공된 정리표의 항목만 인용하고, 각 인용 뒤에 [저자,연도,p.]를 붙여라. 표에 없는 문헌·수치·주장을 새로 만들지 마라. 확신이 없으면 '[확인필요]'로 표시하라.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단정 대신 근거 기반 서술로. 대상 분량 1200자.
본문의 모든 인용·수치·법조문·판례를 1차 자료 원문과 1:1 대조해 환각을 제거한다. 이 단계 통과 전에는 발간 불가. (eval-eng: 검증 루브릭/역추적, ai-security: 원문 대조 규율)
아래 초안에서 '사실 주장'(인용·수치·법조문·판례·고유명사)을 모두 추출해 표로 만들어라. 표: |주장|초안 내 위치|출처로 표기된 것|검증가능성(높음/불명)|. 너는 검증하지 말고 '검증해야 할 목록'만 뽑아라. 출처가 없거나 모호한 주장은 '출처없음-위험'으로 별표시하라. (이 목록을 사람이 원문 대조로 검증한다.)
RQ↔결과↔결론의 논리 일관성, 통계·법령 해석의 타당성, 표절(재진술 없는 복사), 연구윤리(AI 고지·이해충돌·데이터 출처)를 점검한다. 법령 해석은 법무 사인오프에 회부. (eval-eng: 루브릭 채점)
아래 보고서 초안의 논증을 감사하라. (1) 각 '결론' 문장이 어느 '결과'에서 도출되는지 연결하고, 근거 없이 도약한 결론을 지적하라. (2) 통계 해석에서 인과 오인·대표성·유의성 과장이 있는지 지적하라. (3) 법령 해석 문장을 모두 뽑아 '법무 검토 필요' 목록으로 분리하라. 너는 판단을 내리지 말고 '검토가 필요한 지점'만 표시하라.
문체 통일·참고문헌 양식 정리·표/그림 캡션·초록/요약 작성으로 발간 수준 원고를 완성한다.
아래 참고문헌 목록을 APA 7판 양식으로 통일하라. 목록에 있는 정보만 사용하고, 없는 서지정보(권·호·페이지)를 추정·창작하지 마라. 빠진 항목은 '[서지정보 확인필요]'로 표시하라. 이어 본문 인용과 목록을 대조해 '인용됐으나 목록에 없음'·'목록에 있으나 미인용' 항목을 각각 나열하라.
핵심 프롬프트
[근거 자료 원문 붙여넣기/업로드] 규칙: 위에 '주어진 자료 안에서만' 답하라. 자료에 없는 사실·수치·문헌은 절대 만들지 말고 '자료에 없음'이라고 답하라. 모든 문장 끝에 근거가 나온 [파일명, p.]를 붙여라. 요약: 이 자료들의 핵심 발견 5가지를 표로 정리하되, 각 발견의 원문 페이지를 병기하라. 표에 넣을 근거가 부족하면 그 행은 비워두고 '근거부족'이라 적어라.
너는 학술 문체 조력자다. 아래 '[절 이름]' 절만 작성한다. 제공 자료: [선행연구 정리표 / 결과 데이터 / 방법 메모] 엄수 규칙: (1) 제공된 자료의 항목만 인용하고 각 인용 뒤에 [저자, 연도, p.]를 붙인다. (2) 자료에 없는 문헌·수치·판례·법조문을 새로 만들지 않는다. (3) 불확실하면 '[확인필요]'로 표시한다. (4) 정치적 중립·근거 기반 서술, 단정 회피. 분량 [n]자.
아래 초안에서 검증이 필요한 '사실 주장'을 모두 추출하라: 인용·수치·통계·법조문·판례번호·고유명사·연도. 표: |주장 원문|초안 내 위치|표기된 출처|검증가능성(높음/모호/출처없음)|. 너는 검증하지 말고 목록만 만든다. '출처없음'과 '모호'는 위험표시(!)를 붙여라. 이 목록은 사람이 1차 자료 원문과 대조해 검증한다.
아래 보고서 초안을 감사하라. (1) '결론' 문장마다 근거가 된 '결과'를 연결하고, 근거 없이 도약한 결론을 표시. (2) 통계 해석에서 인과 오인·표본 대표성·유의성 과장을 지적. (3) 법령·조례 해석 문장을 전부 뽑아 '법무 검토 필요' 목록으로 분리. 너는 최종 판단을 내리지 말고 '검토가 필요한 지점'만 나열하라. 확신 없는 지적은 '가능성'으로 표기.
아래 참고문헌을 [APA 7판/기관표준] 양식으로 통일하라. 목록에 실제로 있는 서지정보만 사용하고 없는 정보(권·호·페이지·DOI)를 추정·창작하지 마라. 없으면 '[확인필요]' 표기. 이어서 본문 인용과 목록을 대조해 (a)본문엔 있으나 목록에 없는 것 (b)목록엔 있으나 본문에 인용 안 된 것을 각각 나열하라.
연구방법 실습용 '합성(가짜) 데이터셋'을 만들어라. 실제 인물·기관을 쓰지 말고 완전 가상으로. 주제: [예: 청년 정책 만족도 설문]. 출력: CSV 헤더 + 가상 응답 30행. 주민번호·실명·실제 주소·연락처는 넣지 마라(가상 ID만). 이 데이터는 방법·분석 절차를 시연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 통계로 해석하지 않는다는 주석을 첫 줄에 달아라.
품질 점검 루브릭
| 기준 | 점검 포인트 |
|---|---|
| 구조 완결성 | 서론·선행연구·연구방법·결과·논의·결론·참고문헌 7절이 모두 존재하고, 서론의 RQ가 결론에서 응답되는가 |
| 근거 추적성(환각 0) | 본문의 모든 인용·수치·법조문·판례가 검증대장의 원문 페이지와 1:1 대조되어 '검증완료' 표시가 있는가. 무작위 3건 역추적 시 원문에서 확인되는가 |
| 참고문헌 실재성 | 모든 참고문헌의 DOI/URL/판례번호/서지정보가 실재하며(창작 0), 본문 인용과 목록이 누락·미인용 없이 상호 매칭되는가 |
| 방법 재현성 | 데이터 출처·수집·표본·분석 절차가 제3자가 재현 가능할 만큼 기술되고, 가정·한계·대표성이 명시되었는가 |
| 통계·법령 타당성 | 통계 해석에 인과 오인·유의성 과장이 없고, 조례·법령 해석에 소관/법무 검토(사인오프) 흔적이 있는가 |
| 논증 일관성 | 각 결론이 결과에서 도출되며 근거 없는 도약이 없는가. 논의가 결과의 한계·반론을 다루는가 |
| 연구윤리·표절 | 유사도 검사 통과, 재진술·인용부호 규칙 준수, AI 활용·이해충돌·데이터 출처가 방법/사사 절에 고지되었는가 |
| 안전·비식별 | 실습·초안에 실제 PII·대외비가 반입되지 않았고(합성데이터), 외부 LLM 전송분이 PII 스캐너·G1~G4 게이트를 통과했는가 |
변형 · 확장
- 학술 논문 투고본: IMRaD(서론·방법·결과·논의) 엄격 준수 + 목표 학술지 투고규정·인용양식에 맞춰 초록·키워드·연구윤리 진술 추가
- 정책 브리핑(요약본): 15쪽 보고서를 2쪽 정책 브리핑(핵심 발견·정책 제언·근거)으로 압축, 의사결정자용
- 용역 결과보고서: 발주기관 과업지시서 대응표(과업 항목↔보고서 절)와 요약·정책제언·기대효과 절 추가
- 문헌고찰(리뷰) 논문: 결과·논의 대신 선행연구를 주제별로 종합·비교하는 체계적 문헌고찰 형식(검색전략·선정기준 명시)
- 발표 자료 파생: 완성 보고서에서 핵심 표·그림을 추출해 15분 발표 슬라이드 개요로 재구성(플랫폼 출판 파이프라인 연계)
흔한 실패
- 가짜 참고문헌·인용을 그대로 실음 — AI가 실재하는 듯한 저자·연도·DOI를 지어낸다. 5단계 검증 게이트를 건너뛰면 발간 후 치명적 오류. 반드시 DOI·판례번호 실재 확인.
- '그럴듯한 수치'를 검증 없이 인용 — 요약 서비스나 LLM 기억의 통계는 원문에 없는 숫자일 수 있다. 통계는 원자료 재계산으로만 확정.
- 법령·조례 해석을 AI 답으로 확정 — 조문 적용은 소관/법무 검토 없이 단정하면 안 된다. AI는 초안, 최종 해석은 법무.
- 실제 설문 원자료·행정 마이크로데이터를 그대로 외부 LLM에 붙여넣음 — PII 유출. 합성데이터 사용 또는 비식별·집계 후 투입, PII 스캐너 통과 필수.
- 재진술 없이 원문을 복사 — 인용부호·출처 없이 옮기면 표절. 직접인용은 부호+페이지, 재진술은 자기 문장으로.
- 결과에서 도약한 결론 — 상관을 인과로, 표본을 전체로 과일반화. 논의 절에서 한계·대표성을 반드시 다룰 것.
- AI 활용 미고지 — 다수 학술지·기관이 AI 사용 고지를 요구한다. 방법/사사 절에 활용 범위 명기.
- 본문 인용과 참고문헌 목록 불일치 — 인용했는데 목록에 없거나 그 반대. 7단계 상호대조로 0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