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엔지니어링 심화 · 프로젝트 실무
AI를 쓰는 사람에서 설계하는 조직으로 — LLM을 제어하는 다섯 계층(프롬프트·컨텍스트·하네스·헤르메스·메타)과 이를 가로지르는 평가·오케스트레이션, 그리고 실전 모듈·프로젝트 실무 과정까지.
앞의 네 겹(프롬프트·컨텍스트·하네스·헤르메스)을 데이터로 다뤄 측정·개선·제도화하는 가장 바깥 계층 — 무엇이 '좋은 결과'인지 정의하고, 하위 계층을 재현 가능하게 개선하며, 조직의 표준·거버넌스로 재생산한다.
사람과 기계, 시스템과 시스템 사이의 '경계면'을 설계하는 층—의도를 명세로 번역하고, 기계출력을 사람이 신뢰할 형태로 되번역하며, 프로토콜로 연결한다.
여러 번의 호출·도구실행·검증·재시도를 하나의 '자동화된 처리절차'로 굳혀, 사람이 매번 손으로 잇던 단계를 재현 가능하게 돌리는 기술.
프롬프트가 놓이는 '책상 위 서류철'—참조자료·이력·도구설명·예시—을 무엇을 넣고 뺄지 설계하는 기술.
AI에게 건네는 '한 장의 지시서'를 목적·수신자·근거·서식에 맞춰 정확하게 설계해, 재작업 없이 실무에 바로 쓸 결과를 끌어내는 기술.
| 트랙 | 대상 | 수강 순서 | 시수 |
|---|---|---|---|
| 이해 트랙 — AI 엔지니어링 스택 조망(비개발 실무자·전 직원) | 코드를 쓰지 않는 행정 실무자·전 직원.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의 지도를 얻어, AI 도구를 안전하고 정확히 쓰고 담당자·업체와 정확히 소통하는 것이 목표.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평가 엔지니어링 → 헤르메스 엔지니어링 | 8h |
| 구축 트랙 — 스택 실전 구축(실무 구축자·정보화/전산·챔피언) | 실제로 AI 워크플로·에이전트를 만드는 구축 담당자. 다섯 겹을 아래에서 위로 직접 구현하고, 평가와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검증·확장하는 것이 목표.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하네스 엔지니어링 → 평가 엔지니어링 → 오케스트레이션·에이전트 엔지니어링 → 헤르메스 엔지니어링 → 메타 엔지니어링 | 28h |
| 리더 트랙 — 도입·거버넌스 판단(관리자·과장/국장/기관장) | 조직 도입을 결정·통제하는 관리자. 각 겹을 깊이 구현하기보다 '무엇을 왜 표준·게이트로 둘지', 비용·리스크·최신성·평가를 어떻게 통제할지 판단하는 것이 목표.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평가 엔지니어링 → 헤르메스 엔지니어링 → 오케스트레이션·에이전트 엔지니어링 → 메타 엔지니어링 | 12h |
AI에게 건네는 '한 장의 지시서'를 목적·수신자·근거·서식에 맞춰 정확하게 설계해, 재작업 없이 실무에 바로 쓸 결과를 끌어내는 기술.
개념 14 · 세션 5 · 실습 2프롬프트가 놓이는 '책상 위 서류철'—참조자료·이력·도구설명·예시—을 무엇을 넣고 뺄지 설계하는 기술.
개념 14 · 세션 6 · 실습 2여러 번의 호출·도구실행·검증·재시도를 하나의 '자동화된 처리절차'로 굳혀, 사람이 매번 손으로 잇던 단계를 재현 가능하게 돌리는 기술.
개념 14 · 세션 7 · 실습 3사람과 기계, 시스템과 시스템 사이의 '경계면'을 설계하는 층—의도를 명세로 번역하고, 기계출력을 사람이 신뢰할 형태로 되번역하며, 프로토콜로 연결한다.
개념 17 · 세션 7 · 실습 2앞의 네 겹(프롬프트·컨텍스트·하네스·헤르메스)을 데이터로 다뤄 측정·개선·제도화하는 가장 바깥 계층 — 무엇이 '좋은 결과'인지 정의하고, 하위 계층을 재현 가능하게 개선하며, 조직의 표준·거버넌스로 재생산한다.
개념 14 · 세션 7 · 실습 3오류 메시지·스택 트레이스를 정확히 읽고, 재현→격리(이분탐색)→수정→검증의 절차로 원인을 규명하며, 맥락과 함께 AI에 붙여 넣어 안전하게 고치는 실전 문제해결 역량.
개념 15 · 세션 6 · 실습 3AI 앱이 개인정보·미공개자료를 외부로 흘리거나(유출), 공격자 지시에 조종당하거나(인젝션), 과도한 권한으로 사고를 내지 않도록 입력단·경계·권한·출력·감사를 다층으로 방어하는 보안 실무 계열.
개념 13 · 세션 5 · 실습 3내 PC에서만 돌던 AI 도구를, 정해진 사람이 안전하게 쓰도록 '정식 공표'하는 과정 — 시범운영에서 대민 공개까지.
개념 14 · 세션 7 · 실습 2내 문서·자료를 AI가 안전하게 참고하게 만드는 흐름(수집·정제·청킹·임베딩·검색·근거표기)을, 개인정보 비식별과 출처 대조를 게이트로 삼아 행정 실무에 얹는 실전 모듈.
개념 13 · 세션 6 · 실습 2정책연구보고서 또는 학술 논문 초안 1편(서론·선행연구·연구방법·결과·논의·결론·참고문헌 전 절 완비) + 인용·출처 검증 대장 + 표절/연구윤리 자가점검서. 8,000~15,000자 본문 기준, 원문 대조를 마친 참고문헌 15편 이상.
대상: 정책연구·GDI 연구직·기획 담당(정책연구보고서 발간, 학술지 투고, 용역 결과보고서 집필자). 통계·법령 인용이 잦고, 산출물이 대외 공표되어 사실오류 시 기관 신뢰가 걸리는 직무. · 단계 7표준 회의록 1부 — 회의개요(일시·장소·참석/불참·주재), 안건, 논의 요지, 결정사항, 액션아이템(과제·담당·기한·상태), 차기 일정을 포함하고, 결재·기록물 등록까지 완료된 확정본(HWP/PDF)과 원문 대조 검증 로그
대상: 전 직무 (기안·서무·팀장·기획 등 회의를 정리·기록하는 모든 공무원) · 단계 5우리 조직의 문체·양식을 그대로 따른 신규 보고서 1건 + 부서가 계속 재사용할 '보고서 생성 템플릿(양식 규칙서 + few-shot 컨텍스트 팩 + 검증 체크리스트)'
대상: 보고서·계획서·현황자료 등 정형 문서를 다수 생산하는 부서(기획·감사·정책·민원총괄 등) 실무자와 문서 표준을 관리하는 서무·주무 · 단계 6자치법규(조례·규칙) 초안 1건 — 제명·목적·정의·본칙·부칙의 완성된 조문 세트, 제·개정 이유서, 상위법 저촉·위임범위 자가검증표, 법무/법제 검토 회부용 검토요청서(사실검증 대조표 포함)
대상: 법무·정책·소관 부서(자치법규 입안 담당, 정책 기획, 소관 실과 사무관·주무관). 법제 심사 회부 전 초안을 만드는 실무자. · 단계 5답변서·준비서면 작성을 지원하는 실무 자료 1세트: (1) 소장 쟁점 분해표, (2) 사실관계 시간순 정리(타임라인), (3) 관련 법령·판례 근거 리스트(원문 대조 완료 표), (4) 쟁점별 논거 초안, (5) 답변서/준비서면 초안 — 모두 '출처·검증 상태' 열을 포함하고, 법무·소관 검토 결재란이 붙은 형태.
대상: 법무담당관실·소송 수행 소관 부서 담당자(변호사 위임 사건의 내부 지원자료 작성자 포함) · 단계 5배포 가능한 보도자료 1부(제목·부제·리드·본문 3~5문단·인용·문의처)와 채널별 SNS 요약본(카드뉴스 캡션·X/페이스북·인스타·문자 알림), 그리고 사실검증 대조표·중립/과장 점검표를 첨부한 배포 패키지.
대상: 공보관·홍보 담당, 각 부서 보도자료 기안자, SNS 운영 담당(입문~실무). 관리자는 배포 전 최종 승인·중립 게이트 검수자로 참여. · 단계 6의사결정자용 1장 정책 브리핑(배경·쟁점·대안 비교표·건의·기대효과), 근거·출처 각주 및 팩트체크 대조표 포함
대상: 정책·기획 담당자, 실·국장 및 단체장 등 의사결정 보고 라인 · 단계 6초급자는 눈에 보이고 즉시 손에 잡히는 것부터 배워야 이탈하지 않는다. 그래서 안쪽 겹(프롬프트→컨텍스트)에서 출발한다. 여기서 '한 장의 지시서를 잘 쓰는 법'과 '그 지시서 곁에 어떤 자료를 놓을지'를 익히면, 대부분의 개인 실무는 이미 개선된다(비개발 실무자의 도달점). 심화 전이는 "1회 응답 품질"에서 "반복 가능한 처리절차 품질"로 관심이 옮겨갈 때 일어난다—이 지점에서 하네스(자동화된 결재선)를 배운다. 하네스를 만들려면 도구·시스템·사람이 맞닿는 경계를 설계해야 하므로 자연히 헤르메스(프로토콜·의도명세 번역·인간가독화)로 넘어간다. 가장 바깥 메타는 앞 네 겹을 '측정하고 제도화'하는 능력이라, 반드시 마지막에 온다: 무엇을 개선할지 정의(평가)가 서야 개선(메타)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횡단 두 계열—평가와 오케스트레이션—은 특정 시점이 아니라 계층을 오르는 내내 함께 자란다. 평가는 프롬프트 단계부터 "이게 더 나은지 어떻게 아느냐"로 시작해 메타에서 조직 KPI로 자라고, 오케스트레이션은 하네스에서 싹터 여러 에이전트를 지휘하는 단계로 확장된다. 따라서 학습 서사는 '내 손 안의 개선(1~2겹)→반복 가능한 시스템(3~4겹)→조직의 제도(5겹)'이며, 평가를 나침반으로 삼아 각 겹을 검증 가능하게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