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법규(조례·규칙) 초안 1건 — 제명·목적·정의·본칙·부칙의 완성된 조문 세트, 제·개정 이유서, 상위법 저촉·위임범위 자가검증표, 법무/법제 검토 회부용 검토요청서(사실검증 대조표 포함)
(1) 제명·목적·정의·본칙·부칙이 자치법규 입안 형식(법제처 입안 길라잡이)에 맞게 갖춰졌다. (2) 모든 위임 근거(상위법 조·항·호)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과 1:1로 대조·확인되어 대조표에 기록되었다. (3) 주민의 권리제한·의무부과·벌칙(과태료 등) 조항은 반드시 법률의 위임 근거를 명시했다. (4) 지어낸 법조문·조례번호·판례가 하나도 없음을 검증했다(모든 인용에 출처 링크). (5) 제·개정 이유서가 첨부되었다. (6) 실습·검토 과정에서 실제 대외비·개인정보 원문을 외부 LLM에 넣지 않았다(합성 데이터 사용). (7) 법무/법제 검토 회부용 검토요청서가 작성되어 사람·법제 검토 절차로 넘어갈 준비가 되었다.
사용하는 스택 스킬
준비물
- 입법 취지 메모(왜 만드는가·무엇을 규율하는가·자치사무/기관위임사무 구분)
- 위임 근거가 되는 상위 법령명과 조·항 목록(예: 지방자치법 제28조, 개별 법률의 위임조항)
- 유사·선례 조례 3~5건(자치법규정보시스템 ELIS에서 수집한 타 지자체·자기 지자체 기존 조례 원문)
- 우리 지자체 법제 형식 예규·조례 서식(제명·조문 번호체계·부칙 관용구)
- 합성(가짜) 실습 데이터셋 — 실제 대상자 명단·예산액·민감정보 대신 가공값(이름→○○○, 금액→○○원, 지역→△△동)
- 법제처 '자치법규 입안 길라잡이'·행안부 '자치법규 입법 등에 관한 지침' PDF
- 법무/법제 검토 회부 양식(검토요청서·조문 대비표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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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의 산출물은 '초안 보조 자료'일 뿐 법적 판단이 아니다. 조례는 상위법 위반 시 무효이고, 주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벌칙을 부과하려면 반드시 법률의 위임이 있어야 한다(지방자치법 제28조). AI는 상위법 저촉 여부·위임범위·법제 형식을 최종 판단할 수 없으며, 반드시 소관 부서·법무·법제(조례규칙심의회·법제심사) 검토를 거쳐야 한다. [치명적 오류 — 절대 금지] 존재하지 않는 법조문·조례번호·판례·행정해석·참고문헌·통계 수치를 AI가 지어내는 '환각'은 조례를 무효로 만드는 치명적 오류다. 이 과정의 모든 근거(상위법 조·항·호, 인용 조례, 판례)는 예외 없이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자치법규정보시스템(ELIS)·법제처 원문과 1:1 대조하고, 대조 결과를 '사실검증 대조표'에 링크·조문번호와 함께 기록해야 한다. 대조되지 않은 인용은 초안에서 삭제하거나 '[미확인·검토필요]'로 표시한다. [합성 데이터·PII·유출 방지] 실습과 초안 작업 입력은 합성(가짜) 데이터를 기본으로 한다. 실제 대상자 개인정보·미공개 예산·대외비 문서 원문을 외부 LLM에 입력하지 않는다. 조례 문언 자체는 대개 공개 규범이라 민감도가 낮지만, 배경 설명·정책 자료에 개인정보나 대외비가 섞이면 비식별(이름→○○○, 주민번호·주소·금액 마스킹) 후 입력한다. 본 플랫폼의 안전 게이트(입력단 PII 스캐너 → 서버측 재검증)가 미비식별·민감정보 전송을 차단하며, 스캐너 경고는 무시하지 말고 원문을 수정한다. 외부 상용 LLM 사용 시 '모델 개선/학습' 옵션을 끈다. [중립·기록] 특정 이해관계자에 편향된 규율이 되지 않도록 형평을 점검하고, AI가 생성한 초안·프롬프트·검증 이력은 기록물로 남겨 의사결정 추적성을 확보한다.
제작 파이프라인
무엇을 왜 규율하는지, 그것이 자치사무인지, 주민 권리제한·의무부과·벌칙이 있는지, 있다면 어느 법률이 위임하는지를 사람이 먼저 확정한다. 이 단계가 틀리면 이후 전부 무효가 되므로 AI에 맡기지 않는다.
다음 입법 취지 메모를 검토해 '규율 대상·행위'와 '주민의 권리제한/의무부과/벌칙 여부'를 항목별로 분류하고, 각 항목이 (a)자치사무인지 (b)법률의 위임이 필요한지 질문 형태로 정리하라. 법조문·판례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법무 확인 필요]'로만 표시하라.
[입법 취지 메모]
{합성 취지 메모 붙여넣기}AI가 기억으로 지어내는 법조문을 배제하기 위해, 상위 법령 원문과 유사·선례 조례를 실제 자료로 수집해 근거장(context)을 구성한다. 답변은 이 자료 안에서만 하도록 강제한다.
첨부한 [상위법 원문]과 [유사 조례 3건]만을 근거로 답하라. 제공 자료에 없는 조문·조례번호·판례는 절대 만들지 말고 '자료 없음'이라고 답하라. 1) 이 조례의 위임 근거가 될 수 있는 상위법 조·항·호를 원문 문장 그대로 인용하고 출처를 표기하라. 2) 유사 조례들이 목적·정의·본칙·부칙을 각각 어떻게 구성했는지 표로 비교하라. 3) 우리 규율대상에 없거나 과한 조항이 유사 조례에 있으면 지적하라.
근거장을 바탕으로 제명·목적·정의·본칙·부칙의 뼈대를 먼저 설계하고, 그 위에 조문을 초안한다. 형식은 법제처 입안 길라잡이 관용구·번호체계를 따른다.
첨부한 [근거장]과 [우리 지자체 조례 서식]만을 근거로 조례 초안을 작성하라. 자료에 없는 위임 근거는 인용하지 말라. 구조: ①제명 ②제1조(목적) ③제2조(정의) ④본칙(각 조는 하나의 규율만) ⑤부칙(시행일 등). 규칙: (1)권리제한·의무부과·벌칙 조항에는 반드시 위임 근거 조문을 괄호로 병기 (2)정의 조항은 본칙에서 실제 쓰는 용어만 (3)추상적·훈시적 조문 지양 (4)각 조문 끝에 [근거: 출처]를 달고, 근거 없는 조문은 '[근거 미확보]'로 표시하라.
초안을 스스로 공격(레드팀)해 상위법 위반·위임 초과·형식 오류·환각 인용을 잡아낸다. 이는 사람 검토를 대체하지 않고 사람 검토에 넘길 품질을 끌어올리는 단계다.
너는 법제심사관이다. 첨부한 [조례 초안]과 [근거장]만으로 다음을 항목별 판정(적합/부적합/확인필요)하고 근거를 제시하라. 자료 밖 지식으로 새 조문·판례를 지어내지 말라. 1) 상위법 저촉: 상위법과 충돌·중복·모순되는 조문은? 2) 위임범위: 권리제한·의무·벌칙이 위임 범위를 넘는 조문은? 위임 근거가 초안에 인용된 대로 실제 자료에 존재하는가? 3) 형식: 제명·조 배열·정의 방식·부칙 시행일 관용구가 입안 형식에 맞는가? 4) 환각 점검: 초안이 인용한 모든 조·항·조례번호를 [근거장]과 대조해 자료에 없는 인용을 전부 목록화하라.
완성 초안에 제·개정 이유서를 붙이고, 사람·법제 검토(소관 협의→법무→조례규칙심의회·법제심사→입법예고→의회)로 넘길 회부 패키지를 만든다. 여기서 AI 작업은 끝나고 사람 절차가 시작된다.
첨부한 [조례 초안]과 [근거장], [자가검증표]를 바탕으로 (1)제·개정 이유서(제안 배경·주요 내용·기대효과·상위법 위임 근거)와 (2)법제 검토요청서(쟁점·확인요청 사항 목록)를 작성하라. 근거는 첨부 자료 안에서만 인용하고, 미확인 사항은 '[검토 요청]'으로 명시하라.
핵심 프롬프트
[역할] 너는 자치법규 입안 보조자다. 최종 법적 판단은 사람(소관·법무·법제)이 한다.
[철칙] 첨부한 자료(상위법 원문·유사 조례·서식) 안에서만 답한다. 자료에 없는 법조문·조례번호·판례·행정해석·수치는 절대 만들지 마라. 확인 불가한 것은 '[자료 없음·검토 필요]'로만 표시하라.
[인용 규칙] 모든 법령·조례 인용은 (법령명 제○조 제○항 제○호) 형식으로 하고, 어느 첨부 자료의 어디에서 왔는지 출처를 함께 표기하라.
[첨부 1: 상위법 원문]
{law.go.kr에서 복사한 원문}
[첨부 2: 유사 조례]
{ELIS에서 수집한 조례 원문 3~5건}
[첨부 3: 우리 지자체 조례 서식]
{제명·번호체계·부칙 관용구}
위 자료를 확인했으면 '자료 확인 완료'라고만 답하고 다음 지시를 기다려라.첨부한 상위법 원문만 근거로, 아래 조문(안)들이 각각 법률의 위임이 필요한지 판정하라.
- 권리제한·의무부과·벌칙(과태료 등)에 해당하면 '위임 필요'로 분류하고, 첨부 자료에서 그 위임 근거가 되는 조·항·호를 원문 그대로 인용하라.
- 자료에서 위임 근거를 찾지 못하면 '위임 근거 미확보 — 법무 확인 필요'라고 답하라(추정으로 조문을 만들지 마라).
출력은 표: | 조문(안) | 유형(권리제한/의무/벌칙/기타) | 위임 필요 | 위임 근거(원문·출처) | 판정 |
[조문안 목록]
{초안 조문 붙여넣기}첨부 [근거장]과 [서식]만 근거로 조례 초안을 작성하라. 구조와 규칙은 아래를 따른다. [구조] 제명 / 제1조(목적) / 제2조(정의) / 본칙(각 조 하나의 규율) / 부칙(시행일) [규칙] 1) 목적조는 '이 조례는 …을 목적으로 한다' 관용구 2) 정의는 본칙에서 실제 쓰는 용어만 3) 권리제한·의무·벌칙 조문 끝에 (근거: 법령명 제○조) 병기 4) 훈시·중복 조문 지양 5) 각 조문 끝에 [근거: 출처] 태그, 근거 없으면 '[근거 미확보]' 작성 후, 조문별로 '왜 이 조문을 두는지' 한 줄 설계 이유를 별도 표로 제시하라.
너는 깐깐한 법제심사관이다. 첨부 [조례 초안]과 [근거장]만으로 아래를 판정(적합/부적합/확인필요)하고 근거를 대라. 자료 밖 지식으로 새 조문·판례를 지어내지 마라. 1) 상위법 저촉(충돌·중복·모순 조문) 2) 위임범위 초과(권리제한·의무·벌칙이 위임을 넘는 조문, 인용 위임 근거가 자료에 실재하는가) 3) 법제 형식(제명·조 배열·정의·부칙 관용구) 4) 환각 점검: 초안이 인용한 모든 조·항·조례번호를 근거장과 대조해 '자료에 없는 인용'을 전부 목록화 출력: 판정표 + 환각 인용 목록 + 우선순위별 수정 지시.
첨부 [초안]·[근거장]·[자가검증표]를 바탕으로 두 문서를 작성하라. (A) 제·개정 이유서: ①제안 이유·배경 ②주요 내용(조문별 요지) ③상위법 위임 근거 ④기대효과. 문어체 공문 형식. (B) 법제 검토요청서: 자가검증에서 '확인필요·부적합'으로 남은 쟁점을 목록화하고, 법무·법제에 묻는 질문 형태로 정리. 미확인 인용은 '[검토 요청]' 표시. 두 문서 모두 근거는 첨부 자료 안에서만 인용하라.
품질 점검 루브릭
| 기준 | 점검 포인트 |
|---|---|
| 형식 완결성 | 제명·목적·정의·본칙·부칙이 모두 있고, 목적조 관용구·조 배열·부칙 시행일 표현이 입안 형식(법제처 길라잡이)에 맞는가 |
| 위임 근거 명시 | 주민 권리제한·의무부과·벌칙(과태료 등) 조문마다 법률의 위임 근거 조·항·호가 병기되어 있는가 |
| 원문 대조(환각 0) | 인용된 모든 상위법 조문·조례번호·판례가 law.go.kr/ELIS 원문과 1:1 대조되어 대조표에 링크·조문번호로 기록되었는가. 지어낸 인용이 0건인가 |
| 상위법 저촉·위임범위 | 상위법과 충돌·중복·모순이 없고, 위임 범위를 넘는 규율이 없는가(자가검증표에 판정 기록) |
| 조문 단일성·명확성 | 각 조가 하나의 규율만 담고, 정의된 용어가 본칙에서 실제 사용되며, 훈시·중복 조문이 없는가 |
| 이유서·회부 패키지 | 제·개정 이유서와 법제 검토요청서가 첨부되고, 미확인 쟁점이 '[검토 요청]'으로 명시되어 사람·법제 검토로 넘길 준비가 됐는가 |
| 안전·비식별 | 작업 전 과정에서 실제 개인정보·대외비 원문이 외부 LLM에 투입되지 않았고, 배경 자료는 비식별·합성 데이터를 사용했는가 |
| AI 한계 고지·기록 | 산출물에 'AI 초안 보조·최종 판단은 법제 검토'임이 표기되고, 프롬프트·검증 이력이 기록물로 남았는가 |
변형 · 확장
- 규칙(규칙안) 입안: 의회 의결 없이 지자체장이 제정하는 규칙은 위임 근거·범위 확인이 더 중요 — 상위 조례의 위임조항을 근거장 최상단에 고정
- 기존 조례 개정: 신규 제정 대신 '조문 대비표(현행-개정안)'를 산출물에 추가하고, 개정 이유를 조문별로 매핑
- 타 지자체 벤치마킹 조례 이식: 유사 조례를 그대로 복제하지 말고, 우리 지자체 자치사무 범위·상위법 개정 여부를 2단계에서 재대조
- 폐지 조례·일괄정비: 상위법 개정으로 근거가 사라진 조례를 찾아 폐지·정비하는 역방향 과정(RAG로 근거 소멸 조문 탐색)
- 입법예고 의견 반영: 입법예고 접수 의견을 합성 데이터로 실습해, 의견별 수용/불수용 사유서를 hermes-eng로 초안
흔한 실패
- AI가 그럴듯한 가짜 법조문·조례번호·판례를 생성 — 조례 무효로 이어지는 최악의 실패. 반드시 원문 대조표로 전수 검증하고 근거장 밖 인용을 차단
- 위임 없이 주민 권리제한·의무부과·벌칙 조항을 넣음 — 지방자치법 제28조 위반으로 무효. 위임 필요 항목은 1단계에서 반드시 사람이 판정
- 자치사무가 아닌 기관위임사무·국가사무를 조례로 규율 — 규율 권한 자체가 없음. 1단계 사무 구분을 건너뛰지 말 것
- 유사 조례를 무비판 복제 — 상위법이 그 사이 개정됐거나 다른 지자체 특례일 수 있음. 2단계에서 최신 원문 재대조 필수
- 정의 조항에 본칙에서 안 쓰는 용어를 넣거나, 훈시적·중복 조문 남발 — 법제심사에서 반드시 지적됨
- 실제 대상자 명단·예산·민감 정책자료를 외부 LLM에 그대로 입력 — 유출·PII 위반. 합성·비식별 데이터로 대체하고 플랫폼 PII 스캐너 경고를 무시하지 말 것
- AI 자가검증(4단계) 결과를 최종 판단으로 오인 — 자가검증은 사람 법제 검토의 대체물이 아니라 회부 품질 향상 도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