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직의 문체·양식을 그대로 따른 신규 보고서 1건 + 부서가 계속 재사용할 '보고서 생성 템플릿(양식 규칙서 + few-shot 컨텍스트 팩 + 검증 체크리스트)'
(1) 신규 보고서가 우리 부서 표준 양식(제목-개요-현황-분석-조치계획-붙임)과 존칭·개조식 등 문체 규칙을 100% 준수하고, (2) 본문의 모든 수치·법령·인용이 원문 대조로 검증되어 출처가 명시되며(지어낸 통계·법조문 0건), (3) 과거 보고서에서 유입될 수 있는 PII·대외비가 제거되고, (4) 다음 사람이 입력만 바꿔 재생산할 수 있는 재사용 템플릿과 검증 체크리스트가 함께 산출된 상태.
사용하는 스택 스킬
준비물
- 같은 종류의 과거 보고서 8~15건(결재 완료본, 가급적 우수 사례 포함)
- 부서 문서 서식 규정·공문 작성 지침·개조식 작성 규칙
- 이번에 만들 신규 보고서의 '사실 재료'(합성 데이터로 만든 실습용 원자료: 통계표·회의록·현황 수치)
- 법령·조례 원문 링크 또는 PDF(국가법령정보센터·자치법규정보시스템)
- PII/대외비 비식별 치환표(이름→A과장, 주민번호→[주민번호] 등)
- 양식 규칙 추출용 워크시트(구조·문체·금칙어 항목)
실습 입력은 반드시 '합성(가짜) 데이터'로 한다. 실제 민원인·직원의 개인정보(이름·주민번호·연락처·주소), 미공개 예산·인사·감사 내용 등 대외비를 외부 LLM에 붙여넣지 않는다. [코퍼스 처리 — 과거 보고서가 가장 위험] 과거 문서에는 실명·전화번호·대외비 수치가 그대로 박혀 있으므로, 코퍼스에 넣기 전에 반드시 비식별 치환(1단계)을 거친다. 이 플랫폼의 입력단 PII 스캐너와 서버 재검증 게이트를 신뢰하되, 통과했다고 방심하지 말고 사람이 최종 눈검을 한다. 외부 LLM 전송 시 입력은 사업자 서버에 남아 학습·로그에 쓰일 수 있음을 전제한다(민감 건은 원내/온프렘 모델 또는 창구 검토). [AI 한계 정직 고지] 이 파이프라인이 학습하는 것은 '양식과 문체'뿐이며 '사실'은 아니다. AI는 과거 보고서의 오래된 수치를 현재 수치처럼 재사용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법조문·판례·통계·참고문헌을 매우 그럴듯하게 지어낸다(치명적 오류). [검증 절차] 조례·행정소송·통계·인용은 AI 초안을 '보조'로만 쓰고, 모든 근거는 국가법령정보센터/자치법규시스템/통계청 원문과 1:1 대조하고 소관부서·법무(감사)부서 검토를 거친 뒤에만 결재에 올린다. 과거 수치의 무비판적 재사용을 금지하고, 모든 숫자에는 '기준시점·출처'를 병기한다. AI 산출물은 초안이며 문서의 책임은 작성 공무원과 결재권자에게 있다.
제작 파이프라인
학습에 쓸 과거 보고서를 모으고, 코퍼스로 쓰기 전에 PII·대외비를 제거하며, 각 문서를 유형·품질로 태깅한다
다음은 과거 보고서 원문이다. 개인정보·대외비만 비식별하고 나머지 표현·양식은 절대 바꾸지 마라. 치환 규칙: 사람 이름→[성명], 주민번호·생년월일→[주민번호], 전화·주소→[연락처][주소], 기관 내부 미공개 금액→[금액]. 치환한 항목을 표로 함께 출력하라. 원문 문장 구조·어미·조사는 그대로 둔다.
코퍼스에서 우리 조직의 '양식 규칙'을 명시적 규칙서로 뽑아낸다. 이 규칙서가 이후 모든 생성의 단일 기준(SSOT)이 된다
첨부한 우리 부서 보고서 5건을 분석해, 새 보고서를 쓸 때 지켜야 할 '양식·문체 규칙서'를 만들어라. 다음을 항목화하라: (1) 문서 골격 — 반복되는 목차 구조와 각 절의 역할·평균 분량, (2) 문체 — 개조식/서술식 여부, 문장 종결 어미, 존칭·피동 사용, 표/붙임 표기 관습, (3) 어휘 — 자주 쓰는 행정 용어와 피해야 할 표현(금칙어), (4) 수치·근거 표기 관습(단위·기준시점·출처 각주 형식). 각 규칙에는 코퍼스에서 뽑은 실제 예문 1개를 근거로 붙여라. 추측이면 '추정'이라고 표기하라.
규칙서 + 대표 예시 2~3건 + 빈 골격을 하나의 '컨텍스트 팩'으로 조립해, 생성 단계가 항상 같은 기준을 받도록 한다
[시스템] 너는 우리 부서 문서 표준을 따르는 보고서 작성 보조자다. 아래 <규칙서>와 <예시>의 양식·문체만 학습하고, 사실은 <신규입력>에 있는 것만 쓴다. 규칙서에 없는 양식을 임의로 만들지 마라. <규칙서>{2단계 산출}</규칙서> <예시1>{우수 사례 전문}</예시1> <예시2>{다른 유형 1건}</예시2> <빈골격>{표준 목차}</빈골격>이번에 작성할 보고서의 '사실 재료(합성 데이터)'를 컨텍스트 팩에 넣어 신규 보고서 초안을 뽑는다
<신규입력>{합성 통계표·회의결과·현황 수치}</신규입력> 위 컨텍스트 팩의 양식·문체를 그대로 따라 신규 보고서 초안을 작성하라. 규칙: (1) <신규입력>에 없는 수치·법령·인용은 절대 지어내지 말고, 필요하면 본문에 '⟨확인필요: 근거 없음⟩'으로 표시하라. (2) 모든 숫자 옆에 (기준시점, 출처)를 병기하라. (3) 표준 목차 골격을 그대로 채워라. 초안 끝에 '검증필요 항목'을 별도 리스트로 뽑아라.양식 준수는 자동 채점하고, 사실(수치·법령·인용)은 반드시 원문 대조와 소관/법무 검토로 확정한다 — 이 단계가 결재 가능 여부를 가른다
[양식 채점] 아래 초안을 <규칙서> 기준으로 항목별 채점하라(구조 준수/문체/금칙어/근거표기 각 0~5점). 위반 지점을 인용해 지적하고 수정안을 제시하라. 단, 사실 여부는 판단하지 말고 '사실검증은 사람 담당'이라고 표기하라. [사실검증은 사람이] 모든 수치·법조문·판례·인용을 원문과 1:1 대조.
이번 1회성 작업을 부서가 계속 쓰는 자산으로 승격한다 — 컨텍스트 팩·검증 체크리스트·SOP를 표준으로 등록
이번 작업의 컨텍스트 팩과 검증 절차를 다음 사람이 바로 쓸 수 있게 '보고서 생성 SOP 1장'으로 정리하라: 입력으로 바꿔야 할 부분(빈칸), 고정해서 건드리면 안 되는 부분, 5단계 검증 체크리스트, 흔한 실패와 대응. 신규 담당자가 30분 안에 첫 초안을 낼 수 있는 분량으로.
핵심 프롬프트
다음은 과거 보고서 원문이다. 개인정보·대외비만 비식별하고 표현·양식은 절대 바꾸지 마라.
치환 규칙: 사람 이름→[성명], 주민번호·생년월일→[주민번호], 전화→[연락처], 주소→[주소], 기관 내부 미공개 금액→[금액], 특정 개인 식별 가능한 직위+부서 조합→[담당자].
치환한 항목을 (원문표현→치환값) 표로 함께 출력하라. 문장 구조·어미·조사는 그대로 둔다.
---원문---
{{과거_보고서_전문}}첨부한 우리 부서 보고서 {{N}}건을 분석해 '양식·문체 규칙서'를 만들어라.
항목화: (1)문서 골격=반복 목차와 각 절 역할·평균 분량, (2)문체=개조식/서술식·종결어미·존칭·피동 습관·표/붙임 표기, (3)어휘=자주 쓰는 행정용어와 금칙어, (4)수치·근거 표기=단위·기준시점·출처 각주 형식.
각 규칙마다 코퍼스 실제 예문 1개를 근거로 첨부하라. 코퍼스에서 확인 안 되는 것은 '추정'으로 표기하라. 없는 규칙을 지어내지 마라.[시스템] 너는 우리 부서 문서 표준을 따르는 보고서 작성 보조자다. 아래 <규칙서>·<예시>의 양식·문체만 따르고, 사실은 <신규입력>에 있는 것만 쓴다.
<규칙서>{{규칙서}}</규칙서>
<예시>{{비식별_우수사례_1~2건}}</예시>
<빈골격>{{표준_목차}}</빈골격>
<신규입력>{{합성_사실재료}}</신규입력>
규칙: ① <신규입력>에 없는 수치·법령·판례·인용·참고문헌은 절대 생성하지 말고 필요 지점에 '⟨확인필요: 근거 없음⟩'을 넣어라. ② 모든 숫자 옆에 (기준시점, 출처)를 병기하라. ③ 표준 목차를 그대로 채워라. ④ 문서 끝에 '검증필요 항목' 리스트를 뽑아라.아래 초안을 <규칙서> 기준으로 항목별 채점하라. 영역: 구조 준수/문체 일치/금칙어 위반/근거 표기 (각 0~5점). 위반 문장을 인용하고 수정안을 제시하라.
중요: 사실·수치·법령의 진위는 판단하지 마라. 해당 부분은 '사실검증=사람 담당'으로 표기만 하라.
<규칙서>{{규칙서}}</규칙서>
<초안>{{생성_초안}}</초안>아래 보고서 초안에서 검증이 필요한 모든 항목(수치·비율·금액·날짜·법조문·조례·판례·인용·통계 출처)을 빠짐없이 추출해 표로 만들어라. 열: [항목ID | 본문 인용 | 주장값 | 근거유형(통계/법령/인용) | 대조할 원문(예상 출처) | 판정(공란) | 검토자(공란)].
너가 값을 채우거나 추측하지 마라. '주장값'만 본문에서 그대로 옮기고 나머지는 사람이 원문 대조로 채운다.
<초안>{{생성_초안}}</초안>품질 점검 루브릭
| 기준 | 점검 포인트 |
|---|---|
| 양식 준수 | 신규 보고서의 목차 구조·절 순서가 규칙서 골격과 일치하는가(누락/추가 절 0) |
| 문체 일치 | 개조식/종결어미/존칭 등 문체 규칙과 금칙어 준수 여부를 코퍼스 대비 육안·자동 채점 각 4점 이상 |
| 사실 무결성 | 본문 모든 수치·법령·인용이 사실검증 대장에서 '원문 일치'로 판정되고 출처 URL이 달렸는가(미검증·⟨확인필요⟩ 잔존 0) |
| 날조 부재 | 존재하지 않는 법조문·판례·참고문헌·통계가 없는가(무작위 표본 대조 및 법령/통계 항목 소관·법무 서명 확인) |
| 수치 최신성 | 과거 보고서에서 흘러온 오래된 수치를 그대로 재사용하지 않았는가. 모든 숫자에 기준시점이 병기되고 현재값으로 갱신되었는가 |
| 비식별 안전 | 신규 산출물과 프롬프트에 넣은 예시에 실명·주민번호·연락처·대외비 잔존이 없는가(패턴 grep + 육안) |
| 재현성 | 다른 담당자가 SOP·컨텍스트 팩만으로 다른 사실 재료로 동급 초안을 재생산할 수 있는가 |
| 기록·책임 | AI 초안 표기, 검토자·결재선, 검증대장이 문서 이력으로 남아 사후 추적이 가능한가 |
변형 · 확장
- 문서 유형별 팩 분화: 상황보고·정책보고·현황자료·계획서마다 별도 few-shot 팩을 만들어 부서 '보고서 키트 세트'로 확장
- 품질 티어링: 초안은 값싼 모델, 최종 문체 다듬기는 최고품질 모델로 2패스 운용해 비용 절감
- 온프렘/원내 모델 트랙: 대외비 비중이 큰 부서는 외부 LLM 대신 원내 모델로 동일 파이프라인 운용(안전 우선)
- 역방향 활용: 신규 보고서 초안을 규칙서로 자동 채점해 '작성자 셀프 리뷰 도구'로만 쓰고 생성은 안 하는 보수적 도입
- 다국어/알기 쉬운 공공언어 버전: 같은 사실로 주민 공개용 쉬운 요약본을 파생(별도 문체 규칙서 적용)
- 감사 대응 트랙: 검증대장을 근거자료 색인으로 승격해 감사·정보공개 청구 대비 증빙 패키지로 재사용
흔한 실패
- 과거 보고서를 비식별 없이 그대로 프롬프트에 붙여넣어 실명·대외비를 외부로 유출 — 반드시 1단계 치환 후 반입
- AI가 지어낸 법조문·판례·통계를 검증 없이 결재에 올림 — 5단계 원문 대조·법무 검토를 건너뛰지 말 것(치명적)
- 과거 수치를 현재 수치처럼 재사용 — 모든 숫자에 기준시점·출처 병기, 갱신 확인
- '양식 학습'과 '사실 생성'을 뭉뚱그려 AI가 그럴듯한 가짜 사실을 양식에 실어 신뢰도만 높임 — 생성 프롬프트에서 사실=입력에만 한정 계약
- 양식 자동 채점 통과를 '완성'으로 오인 — 채점은 형식만, 사실검증은 별도 사람 게이트
- few-shot 예시를 우수 사례가 아닌 아무 문서로 넣어 나쁜 문체·낡은 양식을 학습 — 예시는 엄선
- 1회성으로 끝내 다음 사람이 처음부터 다시 함 — 6단계 SOP·키트로 표준화(메타)
- 규칙서를 방치해 서식 규정 개정·법령 변경을 반영 못 함 — 소유자·갱신주기 지정